SNS 캡처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박지현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태교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장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박지현의 무대 매너와 가창력, 춤 실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한다감은 게스트 없이 홀로 무대를 이끌어가는 박지현의 모습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흘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박지현의 팬들이 임신 중인 한다감에게 태명인 '찰떡이'를 언급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박지현을 향해 마음이 착한 사람은 승승장구할 것이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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