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재개봉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세트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작품의 개봉 1주년을 맞아 기획됐으며, 전국 매장과 자사 앱 및 배달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업 세트는 작품 속 요소를 반영한 굿즈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LED 조명과 개폐 구조를 적용한 ‘LED 아크릴 스탠드’와 금속 재질의 ‘일륜도 키링’을 제작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맘스터치는 단순히 캐릭터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굿즈를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 최근 외식업계가 팬덤 소비를 겨냥해 콘텐츠 IP와 결합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인 만큼, 이번 협업 역시 브랜드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작품을 사랑해온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굿즈의 구성과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IP와의 협업을 지속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강하늘과 유재명 목소리로 탄생한 애니메이션 아가미… 스크린에 울려 퍼지는 감동

▶ 컴포즈커피, 디즈니코리아 협업 여름 굿즈 마지막으로 ‘랜덤 스퀴시 8종’ 선보여

▶ NOL,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8종 새로 내놨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