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플룸 아우라’의 한정판 모델인 ‘플룸 아우라 틸 일렉트릭 팝’을 1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플룸 아우라 시리즈 중 최초로 두 가지 색상을 조합한 듀얼 컬러 디자인을 채택했다.

제품은 다크 그린 색상의 본체에 청록색 포인트 컬러를 더해 시각적 대비를 강조했다. 사용자는 프런트 패널, 백 커버, 포켓백 등 전용 액세서리를 조합해 기기를 개인 취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전자담배 시장이 기능적 측면을 넘어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을 이번 디자인 변화의 배경으로 분석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은 플룸 아우라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색상의 디바이스와 액세서리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단품 및 액세서리 결합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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