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제공

EBS '왔다! 내 손주'가 3일(목) 밤 9시 55분 'K-유교 할배 X 흥자매의 날 좀 보소' 편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프랑스 부르고뉴를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조영한 씨(70세) 가족의 여정을 담는다.

프랑스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정취

프랑스 부르고뉴에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오자 아빠 케빈(38세)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수영장을 설치하며 더위를 식힌다. 이어 열린 단오 축제에서 조영한 씨 가족은 한복을 차려입고 유교식 인사법을 선보이며 현지인들과 교류한다. 특히 밀양 홍보 대사인 조영한 씨는 딸 조은혜 씨(38세)의 통역을 통해 오봉서원을 소개하고, 가족 모두가 '밀양 아리랑' 무대를 꾸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한다.

레아의 특별한 노래 선물

평소 어린이집에서 K-동요 봉사활동을 해온 손주 레아(6세)는 이번에도 할아버지와 함께 어린이집을 방문해 신명 나는 아리랑 공연을 펼친다.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레아는 할아버지를 위해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한다. 무뚝뚝한 성격의 할아버지는 손주의 노래를 들으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한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왔다! 내 손주
방송EBS1, 9월 3일(목) 밤 9시 55분
주제K-유교 할배 X 흥자매의 날 좀 보소
출연조영한, 레아, 케빈, 조은혜, 송문선, 지아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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