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싱어송라이터 별은이 감성을 자극하는 곡을 선보였다. 1일 정오, 별은은 네이버 웹툰 '벙커의 낮'의 첫 번째 OST로 '새삼스레'를 발표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새삼스레'는 무심코 지나쳤던 감정이 갑자기 밀려오는 순간을 담고 있다.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려 하지만, 그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도 문득 슬픔이 스며드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이 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디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자의 독특한 해석을 통해 작품의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게 된다.
관계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간결한 편곡이 곡의 감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별은의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담백한 구성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