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제공

TV CHOSU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천만기인쇼'가 9월 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정상급 스타들이 협업하여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기예 쇼로, 최종 상금 천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강호동을 울린 감동의 무대

방송인 강호동은 1회 녹화 현장에서 경이로운 기예를 선보인 한 기인의 무대를 지켜보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강호동은 무대가 끝난 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함께 출연한 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등도 눈시울을 붉히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출연진은 강호동의 이러한 모습에 갱년기 의혹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성의 '밸런싱 아트' 도전

'트롯계 BTS'로 불리는 진성은 나이를 잊은 투혼을 발휘한다. 진성은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면 내 몸이 아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살다가 가야 한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히며, 물체의 중심을 잡는 '밸런싱 아트'에 도전했다. 노래를 부르며 공병과 의자, 막걸리잔 등을 쌓아 올리는 고난도 기예에 패널과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천만기인쇼
방송TV CHOSUN, 9월 1일 밤 10시
주제기인과 스타의 천만 뷰 도전 기예 쇼
출연강호동, 붐, 진성, 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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