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2일(수) 밤 9시 55분 세계 최초로 감 와인을 개발한 하상오의 성공 신화를 공개한다. 하상오는 청도 반시를 활용해 감 와인을 탄생시킨 인물로, 이번 방송에서는 폐터널을 활용한 역발상 경영과 와인 생산 공정이 전파를 탄다.
하상오는 과거 서울 백화점 진출 실패 후 청도의 1905년 개통된 폐기차 터널에 10억 원을 투자했다. 1937년 사용이 중단됐던 이 터널은 현재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명소가 됐으며, 지난 20년간 누적 방문객은 500만 명에 달한다. 터널은 사시사철 14~15도의 온도를 유지해 와인 숙성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
압도적 스케일의 와인 공장과 시음 현장
서장훈과 장예원은 하상오의 와인 터널을 방문해 2005년산 감 와인을 시음한다. 서장훈은 예상 밖의 풍미에 감탄했고, 장예원 또한 처음 접하는 맛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공장 내부에는 40톤 규모의 와인 탱크 10개가 설치돼 있으며, 숙성 중인 와인만 100만 병에 달한다. 하상오는 이 와인의 가치가 최소 25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 방송 | 2026년 9월 2일(수) 밤 9시 55분 |
| 주제 | 세계 최초 감 와인 개발자 하상오의 성공 스토리 |
| 출연 | 서장훈, 장예원, 하상오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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