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박희선이 오는 9월 6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박희선은 MC 김석훈, 소슬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솔로지옥5' 촬영 후 겪은 피부 후유증

박희선은 넷플릭스 '솔로지옥5' 촬영 당시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겪었던 경험을 최초로 고백한다. 평소 맑은 피부로 주목받았던 만큼, 촬영 이후에도 한동안 흔적이 남아 고생했던 사연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당시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마스크팩 장면 역시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부를 지키기 위한 나름의 관리 노력이었음이 밝혀질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이자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 재학생으로 알려진 박희선은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70주년을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MC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절감한 박희선만의 특별한 관리 습관이 공개될 예정이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세 개의 시선
방송SBS, 9월 6일(일) 오전 8시 35분
주제박희선의 지옥도 후유증 및 피부 관리법
출연박희선, 김석훈, 소슬지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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