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마술쇼 도중 발생한 마술사 사망 사건을 다루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번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참관하던 유명 마술쇼에서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퍼포먼스 중 화염에 휩싸여 사망하는 기묘한 사건이 벌어진다.
이번 회차에서 다루는 것
무대 위에서 발생한 참사에 조수 정다희(김도경 분)는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고, 현장에 있던 진이수와 주혜라는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하게 된다. 제작진은 트릭처럼 얽힌 이번 마술사 살인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안보현은 앞서 웹 예능을 통해 이번 에피소드의 스케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대본을 읽을 때부터 촬영 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컸으며, 시청자들이 본편을 보면 그 규모에 놀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재벌x형사2 |
| 방송 | SBS 금토 밤 9시 50분 |
| 주제 | 마술사 살인사건 |
| 출연 | 안보현, 정은채, 손우현, 김도경 |
출처 : SBS 보도자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