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MBC '100분 토론'이 1일 밤 11시 20분 '부실·축소·은폐까지… “경찰 못 믿겠다”'를 주제로 방송된다.

최근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을 비롯해 현직 경찰 간부 아들 수사 축소·은폐 의혹이 제기된 '장윤기 사건',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등 경찰의 부실 수사 사례가 연이어 드러나며 사회적 불신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경찰의 기강 해이를 질책하며 총리실 산하 경찰 개혁 기구 마련을 지시했고, 더불어민주당 또한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켜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차에서 다루는 것

오는 10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수사권 확대에 따른 경찰의 책임 강화와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번 방송에서는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 금태섭 변호사,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이창민 변호사가 출연해 경찰 시스템을 정밀 진단한다. 출연진은 경찰 권한에 대한 민주적 통제 방안과 실질적인 수사 역량 강화 대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항목내용
프로그램100분 토론
방송MBC, 1일 밤 11시 20분
주제부실·축소·은폐까지… “경찰 못 믿겠다”
출연표창원, 금태섭, 이웅혁, 이창민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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