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제공

TV조선 '천만기인쇼'가 지난 1일(화) 밤 10시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강호동과 붐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형식으로, 최종 우승 팀에게는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된다.

출연진의 파격적인 도전과 기록

첫 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인과 스타들이 협업 무대를 펼쳤다.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과 함께한 진성은 밸런싱 아트에 도전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에어리얼 실크 아티스트 전아람은 10m 상공에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192점을 획득했고,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이범구, 전승희와 호흡을 맞춘 손빈아는 파워풀한 라틴댄스를 선보였으며, 펌프 국가대표 윤상연과 함께한 춘길은 극한의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윤상연은 안대를 쓰고도 완벽한 스텝을 선보이며 173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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