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규리가 한돈 광고 모델로 나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삼겹살을 사랑하고 아끼다 보니 한돈의 광고모델이 되었다"며 "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졌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에 브라운 베스트를 매치하고 기타와 마이크 앞에 선 모습부터 앞치마를 두르고 '한돈' 글자가 새겨진 의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가 담겼다.
한편 1984년생인 남규리는 2006년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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