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추석을 맞아 전통 색동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色동,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선물 세트는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와 ‘트리플샤인 포도’ 기프트 박스에 자수 참을 더한 구성이다. 최근 이너뷰티 시장이 전 연령대로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앞세워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오니스트 관계자는 “추석 선물 세트는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패키지 디자인에 정성을 기울였다”며 “가족과 지인,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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