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가을을 맞아 ‘어텀 셀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고구마와 단호박, 옥수수 등 제철 구황작물을 주재료로 활용해 20여 종의 신메뉴를 구성했다.

주요 메뉴로는 단호박 퓨레를 곁들인 프렌치 덕과 어텀 애플 바질 피자, 고소한 단호박 베이컨 뇨끼 등이 포함됐다. 디저트 부문에서는 자색 고구마 화이트롤과 와사삭 고구마 케이크 등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메뉴를 강화했다. 외식 업계가 계절감을 강조한 메뉴로 고객의 입맛을 공략하는 가운데, 이번 신메뉴 역시 식재료의 특성을 살린 조리법으로 차별화를 꾀한 것으로 보인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기존 고객이 선호하는 메뉴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을 애슐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숙박 패키지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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