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치즈를 핵심 재료로 활용한 신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립, 파스타, 사이드 메뉴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요리에 어울리는 치즈를 페어링해 풍미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메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기존 스테이크에 단호박과 슈림프 등 가니쉬를 더해 가을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은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서 온기를 유지하며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파스타 2종과 치즈 중심의 사이드 메뉴 2종도 함께 출시된다. 외식 업계가 계절감을 반영한 메뉴로 고객 유입을 꾀하는 가운데, 아웃백 역시 치즈라는 익숙한 식재료를 통해 다이닝 경험을 차별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웃백 관계자는 “미식의 계절을 맞아 대표 메뉴와 치즈를 조화롭게 결합해 풍성한 맛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메뉴를 통해 치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웃백은 조니워커와 협업한 위스키 페어링 메뉴도 추가로 선보이며 가을 미식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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