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임단협 부결 후 성과급 제도 (사진= 연합뉴스 제공)

SK하이닉스가 최근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부결 사태와 관련해 성과급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구성원의 성과를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지난 2일 경기 분당캠퍼스에서 열린 소통행사에서 진보건 기업문화 담당 부문장은 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이 주주와 구성원 모두의 이해관계를 고려한 결정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임금 6.3% 인상과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 현금, 60% 자사주 지급을 골자로 했으나 조합원 투표 결과 25표 차이로 부결된 바 있습니다. 다만 기술사무직 노조에서는 66.2%의 찬성률로 가결되는 등 성과와 보상의 장기적 연동에 대한 공감대도 확인되었습니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행사에서 작년의 합의 기조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사안을 구성원들과 다시 논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노사는 향후 재교섭을 통해 성과급 지급 방식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점을 다시 모색할 예정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힘입어 6,830선 회복

▶ 코스피 6,820선 마감…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견인

▶ 에스트래픽,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주주환원 정책 가속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