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SBS '궁금한 이야기Y'가 9월 4일(금) 밤 8시 50분, 신종 디지털 성범죄인 '여.공.방'의 실체와 합정동 일대에서 고함을 지르는 남성을 추적한다.

비밀 채팅방 '여.공.방'의 충격적 실체

최근 민아(가명) 씨는 남자 친구 현빈(가명) 씨가 텔레그램 내 비밀 채팅방인 '여.공.방'에서 활동 중이라는 제보를 받았다. '여.공.방'은 여자 친구의 신상정보와 사진을 공유하고, 이를 이용해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을 제작하는 성범죄 공간이었다. 피해자들은 익명의 계정을 통해 자신이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지인들에게까지 합성물을 유포하는 등 2차 가해를 일삼았다. 제작진은 약 1년간 고통받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의 정체를 추적한다.

합정동을 공포로 몰아넣은 '왁 아저씨'

합정역 인근 번화가에서는 수년째 날카로운 고함을 지르는 중년 남성이 목격되고 있다. 행인들을 향해 갑작스럽게 '왁!' 소리를 지르는 이 남성은 오토바이 운전자나 유모차를 탄 아이에게까지 위협적인 행동을 이어왔다.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자신보다 약해 보이거나 왜소한 사람을 골라 고함을 지르는 등 선택적인 행동을 보였다. 제작진은 수차례의 신고에도 멈추지 않는 그의 돌발 행동 이유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그를 만났다.

항목내용
프로그램궁금한 이야기Y
방송SBS, 9월 4일(금) 밤 8시 50분
주제비밀 채팅방 '여.공.방' 실체 및 합정동 왁 아저씨
출연민아(가명), 빛나(가명), 송민재(가명) 등

출처 : SBS 보도자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