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런닝맨'이 6일(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허경환, 미연, 이주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레이스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단골 게스트로 출연해 온 허경환, 미연, 이주연이 다시 한번 예능감을 발휘한다. 오프닝에서 세 사람은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주연은 독특한 춤선을 선보였고, 허경환은 가슴 펌핑을 강조한 퍼포먼스로 양세찬에게 '허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직 아이돌인 미연 또한 예상치 못한 엉성한 춤 실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AI가 결정하는 운명 레이스
이번 레이스는 AI가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 픽'으로 진행된다. 식사 메뉴부터 벌칙 대상까지 모든 것이 AI의 답변에 따라 결정된다. 평소 기계치로 알려진 김종국은 스스로를 'AI 홍보대사'라 칭하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AI의 예측 불허한 답변이 이어지자 멤버들 사이에서 거센 반발과 신경전이 벌어졌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런닝맨 |
| 방송 | SBS, 6일(일) 오후 6시 10분 |
| 주제 | 반박 불가 인공지능 픽 레이스 |
| 출연 | 허경환, 미연, 이주연 |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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