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32세 맞아 결혼관 공개 (사진= 소셜미디어 제공 · 자료사진)

가수 권은비가 지난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결혼관을 언급했습니다. 올해 32세인 권은비는 부모님이 결혼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으시지만, 본인 스스로는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70대 노인으로 특수분장을 하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이 권은비에게 결혼 계획을 묻자 이 같은 답변이 나왔습니다. 또한 권은비는 동갑내기인 박서진에게 동생이 먼저 결혼할 경우의 심경을 묻는 등 결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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