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윤남노와 닮은꼴 지목에 발끈 “난 정상 체중” (사진= 맨오브크리에이션 SNS)

9월 6일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86회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를 위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출연진은 권성준과 윤남노 셰프의 외모와 풍채가 비슷하다며 각각 수달과 해달에 비유했습니다.

이에 권성준은 자신은 정상 체중 범위에 속하지만 윤남노는 100kg에 달한다고 반박하며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를 들은 윤남노와 동료 셰프들은 권성준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며 거센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권성준은 최근 7.3kg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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