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9월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13남매 장녀로서 겪는 가족 구성원의 변화를 언급했다. 남보라는 결혼 후 독립해 조용하고 쾌적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며, 대가족 시절 항상 큰 냄비를 사용해야 했던 일화 등을 전했다.
현재 남보라를 포함해 여동생까지 결혼하며 가족이 모두 모이면 총 17명에 달한다. 출연진들이 대가족의 경제적 부담이나 세뱃돈 문화를 묻자, 남보라는 인원이 너무 많아 세뱃돈 문화가 없으며 친척 모임 시에도 일부만 참석하는 상황을 재치 있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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