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출신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사진= 소속사 제공)

가수 에반이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에반이 총 8개 트랙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과 내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묵직한 팝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스스로를 잃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에반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팝, 얼터너티브 록, 인디팝, 드림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셀프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에반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상위 10위 차트에서 9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7일 오후 7시에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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