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23기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을 앞둔 근황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지인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해주는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결혼이 실감 나는 순간의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옥순은 신혼여행을 앞두고 업무를 완벽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압박과 불안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23기 옥순은 지난해 '나는 솔로'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미스터 강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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