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8인, 스포츠 MC 도전 (사진= 김중우 SNS)

매체 보도에 따르면 MBC 스포츠플러스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그라운드퀸 MC전쟁'이 오는 12일 시청자를 찾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인대회 출신 참가자 8명이 출연해 스포츠 현장 MC로서의 역량을 겨루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야구 지식과 인터뷰 능력, 현장 대응력 등을 평가받으며 최종 1인으로 선발되기 위한 과정을 거친다. 시청자는 '팬더원셀럽' 플랫폼을 통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점수와 심사위원 평가를 합산해 우승자가 결정된다. 최종 우승자는 엠스플 야구 콘텐츠의 단독 MC로 활동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