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서남권 의원들은 9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전남연구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36년간 염원해온 서남권 의대 설립이 졸속 심사로 무산되었다고 주장하며, 교육부에 현재 진행 중인 의대 확정 절차를 중단하고 재심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사태에 항의하기 위해 박문옥 시의원은 9월 6일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으며, 지역 의원들은 철야농성을 계획하는 등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등 장애인 단체 또한 심사 자료와 채점표 등 내부 문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 의료 현실을 반영한 재심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9월 7일 오후 7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총궐기대회를 열어 목포대 의대 설립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입니다. 앞서 전남광주시는 8월 30일 순천대를 국립의대 후보지로 선정해 교육부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이에 목포대는 부지 확보 관련 법령 위반을 이유로 법원에 취소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국립의대 후보 탈락 목포대·지역사회, 법적 대응 및 재심사 요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26년형 전자파없는] 한일의료기 프리미엄 그래핀 탄소 카본 카페트 전기장판 거실 전기매트, 쪽마루, 특대형 270x183 — 219,0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