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이 햄버거 브랜드 맘스터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매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허남준은 오는 10일 출시를 앞둔 신메뉴 ‘스모키스매쉬 버거’의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공개된 포스터에서 특유의 분위기로 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해당 신메뉴는 불향을 입힌 미트크럼블과 주문 즉시 조리하는 와규 패티를 특징으로 한다.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주목받은 허남준은 코레일과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은 2700석 전석이 매진되는 등 높은 티켓 파워를 보였다. 허남준은 향후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며, 2027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독립운동가 송해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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