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우성이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강력 2팀 막내 형사 범성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7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성은 경찰 공무원증을 들어 보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등 극 중 캐릭터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 최우성은 수사에 몰두하는 열혈 형사의 모습과 소꿉친구 세아를 향한 설레는 감정을 오가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부녀 킬러’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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