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소속 의원 17명이 9월 8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파병이 사실상의 참전 행위가 될 수 있으며, 국민의 안전과 국익을 저해할 위험이 크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이번 파병이 현실화할 경우 대한민국이 무력 충돌의 당사자로 지목되어 이란과의 외교적 마찰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또한 해협을 통한 원유 수입로가 차단될 경우 에너지 안보와 민생 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이 가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명에 참여한 박형대, 강광석, 신연순, 윤민호, 최경미, 서영미, 장성해, 안평환, 고경애, 문애준, 이은정, 이순화, 박만, 박수민, 문갑태, 모정환, 최동익 의원은 정부에 평화적 해법 모색과 국제적 공조를 통한 확전 방지를 주문했다. 아울러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류 대란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비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전남광주·울산, 자동차 제조공정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협력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2,9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