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오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비신랑 헨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진희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고,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상대와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신랑이 사업가나 금융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임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14시간의 비행을 감수하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으며, 서로의 삶에 안정감을 주는 존재로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향후 이들은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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