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은서, 10살 연상 윤종훈과 11월 1일 화촉 (사진= 한은서 인스타그램)

배우 한은서(32)가 10살 연상의 배우 윤종훈(42)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은서는 9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신랑 윤종훈에 대해 오랜 시간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라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윤종훈 또한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해 귀중한 인연과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들은 오랜 교제 끝에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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