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 뒤와 대기실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레이스 헤어밴드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하고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꽃다발과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또한 짧은 브라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은비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자 소속사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소재의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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