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EXZ가 지난달 24일 네 번째 미니 앨범 ‘SAUCIN’’을 발매하고 국내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뒤, 곧바로 해외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소속사에 따르면 NEXZ는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되는 ‘STRAYCITY’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11일에는 브라질의 대형 음악 축제인 ‘록 인 리오’의 오프닝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이 공동 기획한 ‘STRAYCITY’를 통해 남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NEXZ는, 이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SAUCIN’ THE WORLD’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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