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민규가 10일 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민규는 입소를 앞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삭발한 헤어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입소 당일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복무 기간 중에는 사전에 준비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세븐틴은 멤버들의 병역 이행으로 인한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민규를 비롯해 원우, 버논 등이 대체복무 중이며 호시, 우지, 도겸은 현역으로 복무하고 있다.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 되었으며 에스쿱스는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