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투어스의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는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으로 투어스는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시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에 이어 2연속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달 발매된 '소다 소다'는 발매 첫 주에만 22만 5853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팀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투어스는 현재 오사카와 후쿠오카를 거쳐 오는 12일과 13일 가나가와에서 현지 라이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데뷔한 투어스의 대표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지난 7월 유튜브 뮤직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어섰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