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키치'를 비롯해 '레벨 하트', '핫 커피' 등을 작업한 노르웨이 출신 프로듀서 구찌 칼리엔테가 국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위해 내한했다. 음악 퍼블리싱 및 A&R 기업 엠라이트는 지난 10일 구찌 칼리엔테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K-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슬로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구찌 칼리엔테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기록한 실력파 프로듀서다. 올해는 스웨덴 음악 경연 '멜로디페스티발렌 2026'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엠라이트 측은 이번 방한을 통해 글로벌 프로덕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가수들과 새로운 음악적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작곡가 성용원, 클래식 시각으로 코르티스 분석한 신간 1일 출간
▶ 만화가 듀오 PEACH-PIT, 데뷔 25주년 맞아 첫 공식 내한
▶ 뮤지컬 ‘캣츠’ 3년 만의 내한…12월 대구서 개막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미샤 소프트 면봉 — 1,3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