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 엠넷 '숨바꼭질2'서 극한 공포 체 (사진= 소속사 제공 · 자료사진)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9월 1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숨바꼭질2' 4회에 출연한다. 이번 회차는 버려진 낡은 영화관을 무대로 하며, 하츠투하츠는 해당 시리즈 최초의 걸그룹 플레이어로 나서게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영화감독의 괴담이 얽힌 상영관의 분위기에 압도당하며 공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집에 가야 할 것 같다", "그만하고 싶다"며 두려움을 호소했다. 하츠투하츠는 마리오네트 인형으로 변한 관객들의 괴담 속에서 4444초 안에 데드피스를 찾아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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