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9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10월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도중 브로커 양씨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연락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관련 방송 화면을 근거로 김 후보자가 국감 질의 도중 청탁성 통화와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지적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국감 시작 전인 오전 9시 12분 양씨와 통화하며 식약처장에게 민원을 전달하겠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눴다. 이후 오전 10시 57분에는 국감장을 이탈해 식약처장과 연락했으며, 오전 11시 23분부터 50분 사이에도 브로커와 지속적으로 소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의원은 이를 두고 국회의원이 감사에 집중하는 대신 브로커에 휘둘려 고위 공무원에게 청탁을 시도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모습은 공직자로서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며, 장관은 물론 의원 자격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증인 거부한 민주당 맹비난
▶ 국민의힘, 김승원·용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및 비선 인사 의혹 공세
▶ 국민의힘, 김승원 후보자 의혹 '쥐약 게이트' 규정…의원직 사퇴 촉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미샤 소프트 면봉 — 1,3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