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차태현-박경림-정승환 1차 티저 공개!
순수한 진심 가득! 17.9세 자신에게 전하는 메시지
박경림 “너 생각보다 잘 된다” MC 꿈꾸는 어린 경림이 무한 응원!
정승환, 17.9세 정승환에게 보내는 발라드!
에서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 열창
차태현, 여전한 사랑꾼 면모! 영원한 짝꿍 만난 과거 회상
- SBS 평균 나이 17.9세! 다채로운 이야기+진정성으로 찾아올 참가자들의 활약 기대
- SBS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너와 나의 노래!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이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처럼 순수한 진심이 가득했던 17.9세 시절을 회상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에 이어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따스한 메시지를 보내는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의 1차 티저 영상 (https://youtu.be/PU_fHwcmXQE / https://youtu.be/zgIBj64zXwM /
https://youtu.be/fiMuOJunJko)을 공개했다.
차태현은 인생의 영원한 짝꿍인 아내를 만났던 17.9세 시절을 떠올린다. 자신에게 보내는 발라드로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선곡한 그는 “네 옆에 있는 네가 좋아하는 그 친구를 조심해라(?)”라고 유쾌한 입담을 발휘하더니 “그 친구가 너의 영원한 짝꿍이 될 것이다. 옆에 있는 그 친구가 귀인이다. 잘 잡아라”라고 당부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시즌, 매 순간 따듯하게 참가자들을 대했던 박경림은 MC가 되겠다는 꿈 하나로 열심히 달려갔던 어린 경림이에게도 온기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또한 “너, 네가 생각했던 거보다 잘 된다. 오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꿈을 키우고 꿈을 꾸길 바라”라며 무한한 응원을 전하고 있다.
정승환 역시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과거의 자신에게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굉장히 얼굴 믿고 노래 대충하는 가수가 돼 있을 거야. 그러니까 모쪼록 노래에 전념하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여러 좌절을 딛고 ‘K팝스타’를 통해 가수로 발돋움하게 될 희망찬 미래를 예고한다. 더불어 ‘K팝스타’에서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17.9세인 자신을 위해 열창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평균 나이 17.9세인 참가자들과 같은 시기,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탑백귀 대표들처럼 저마다의 이야기와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들의 발라드2’를 찾아올 참가자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해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지난 시즌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 수 1억 뷰 돌파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겼고, 나이와 시대를 초월한 실력자들을 대거 발굴했던 만큼 새로운 시즌을 향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선곡의 폭을 자랑하고 지난 시즌에 소개되지 않았던 레전드 가수들의 명곡도 대거 등장, 시청자들이 가슴 한편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을 소환하며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너와 나의 노래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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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우리들의 발라드
· 배포 : 9월 10일 14:54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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