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포미라이가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에 신규 작사 2종과 의상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유수은은 최효린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한국형 작사로, 방시우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함께 추가된 우스이 스즈네와 더불어 기존 작사 최효린의 복각 모집도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캐릭터 수집 요소와 라이브2D 연출을 강조해온 게임의 특성을 한층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한국형 캐릭터를 연이어 출시하며 국내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앞서 포미라이는 지난 5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열고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코스어들이 신규 작사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포토 타임을 진행했으며, 게임 화면 인증 방문객에게는 한정 굿즈를 증정했다. 관련 이벤트는 10월 1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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