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N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52번째 시즌의 포문을 여는 첫 뮤지컬 게스트로 나선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27일 생방송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소속 젤런 브런슨이 호스트를 맡은 회차로, 캣츠아이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캣츠아이는 SNS를 통해 출연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와일드'(WILD)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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