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펜타곤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1일 오후 6시 신곡 '겁쟁이'를 발매하며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곡은 멤버 키노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김이나, 백은별, 아프로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은 그리움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마음을 곡에 담아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펜타곤은 이번 신곡 발매와 함께 10주년 기념 투어 '101010'을 개최한다. 10월 1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3일 도쿄, 9일과 10일 서울, 11월 1일 홍콩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도쿄 공연 2회차와 서울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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