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스파클’ 11일 (사진= SHgold네트웍스 제공 · 자료사진)

가수 로이킴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Sparkle)’이 1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원곡이 지닌 청춘과 운명적 만남의 정서에 로이킴 특유의 깊고 따뜻한 음색을 더해 새롭게 완성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음원의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는 로이킴이 직접 참여했으며, 작사가 이스란이 함께해 곡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겸 배우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출연해 서점을 배경으로 풋풋한 청춘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로이킴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불러 봄’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뮤직비디오의 주연을 맡은 서수민 또한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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