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의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브랜드 리엔케이와 V&A뷰티가 오는 11일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홍대점에 공식 입점한다. 이번 입점은 2030 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매장에서는 리엔케이의 하이퍼 히알 플럼핑 시리즈와 빛크림 등 주요 스킨케어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V&A뷰티는 멜팅 광채를 강조한 무드 글로우팟 립앤치크 제품군을 선보이며 색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뷰티 매장인 만큼, 다양한 브랜드를 한곳에서 비교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힐러비 관계자는 “K-뷰티의 중심지인 홍대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력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동구바이오제약, 美 에보바이오와 손잡고 스킨케어 넘어 두피·에스테틱까지 협력

▶ 무신사,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