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5회로 확대 (사진= 소속사 제공)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개최하는 내한 공연 ‘더 로맨틱 투어(The Romantic Tour)’가 당초 4회에서 5회로 확대 편성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진행된 선예매에서 티켓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5월 29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이번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 29일에 걸쳐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4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 마스는 이번 투어에서 10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 ‘The Romantic’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앤더슨 팩이 ‘DJ 피위’라는 이름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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