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 전 연합뉴스 부산지사장 별세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영철 봄헬스케어 회장이 지난 9월 11일 오후 6시 42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7세인 고인은 과거 연합뉴스 부산지사장으로 재직하며 언론계에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성옥경 씨와 아들 이중엽, 이승엽 씨가 있습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오는 9월 14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례 관련 문의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전화번호 031-787-15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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