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이 지난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9만 5572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싱글 1집 '스파게티'의 첫날 판매량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11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4위로 진입했으며, 12일 오전 9시 기준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2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영국과 미국, 일본 등 18개 국가 및 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도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게임 '오버워치'와 협업해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10일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5위를 차지했다. 해당 영상은 캐나다 2위, 영국 4위, 미국 5위를 포함해 총 3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순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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