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정리 전문가 도움으로 50억 도쿄 자택 옷 (사진= SNS 갈무리)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9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리 전문가의 도움으로 한층 쾌적해진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야노 시호는 정리 전 발 디딜 틈 없던 창고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말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선보였다.

옷방을 살펴본 제작진이 상태가 깨끗하다고 언급하자 야노 시호는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민망함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추성훈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0억 원 상당의 도쿄 자택을 공개했다가 야노 시호로부터 유튜브 운영을 중단하라는 지적을 받았다는 일화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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