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현지에서 촬영한 듯한 일상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단발머리에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다.
특히 상점에서 책을 고르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해당 게시물에 "안녕! 유명한 친구! 또 만나자"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프랑스에서의 일정을 공유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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