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당 내부에 부착된 안내문 사진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안내문은 아르바이트생에게 반말을 하거나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일부 손님들의 행동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담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식당 주인은 안내문을 통해 아르바이트생들이 자립을 위해 일터에 나온 사회 초년생임을 강조했다. 주인은 학생들이 실수를 하더라도 기성세대가 너그러운 아량으로 용서해 주길 바란다며, 따뜻한 격려가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주인은 알바생들에게 '고마워요'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네달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안내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원을 아끼는 사장님의 마음이 따뜻하다며, 사회 초년생을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잇달아 남겼다.
· · · · · · · · · ·
관련기사
▶ 디지털 유산 뜻과 정리 방법…온라인 계정은 어떻게 이어지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미샤 소프트 면봉 — 1,3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