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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농구, 일본 100-83 격파.. 3연승+조 1위로 기분 좋은 토너먼트행! MBC 수도권X2054 시청률 1위!

- MBC, 수도권 2.0%, 2054 0.8%로 시청률 1위! - 하승진 해설위원 “대한민국 승리한다면 온몸에 담 와도 괜찮다!” 고강용 캐스터 “약속의 3쿼터 오늘도 어김없이!” MBC 중계진의 케미도 빛났다! - MBC, 지난 10일 펼쳐진 사우디전 수도권X전국 시청률 1위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시작 전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한일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 ‘남자농구 A조 최종전‘ 경기에서 MBC는 시청률 2.0%(수도권 가구 기준), 0.8%(2054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10일 펼쳐졌던 남자농구 A조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 시청률 역시 수도권(0.7%)과 전국(0.6%) 2개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이 숙명의 한일전에서 일본을 꺾고 A조 1위를 차지했다. 경기를 중계한 MBC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는 환상적인 중계 호흡으로 한일전 완승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날 대한민국은 숙적 일본을 상대로 100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완승과 함께 당당히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경기는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으로 시작됐다. 대한민국이 초반 공격을 이끌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일본도 만만치 않은 저력으로 맞섰다. 하지만 승부처는 단연 ‘약속의 3쿼터’였다. 이정현이 연이어 득점을 폭발시키며 흐름을 뒤집었고, 여기에 장재석, 이현중, 변준영까지 힘을 보태며 선수 전체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4쿼터에서도 공격의 집중력을 이어가며 일본과의 격차를 벌렸고, 무려 17점 차의 기분 좋은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MBC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는 한일전의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을 실시간으로 짚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경기 전 하승진 해설위원은 “대한민국이 승리할 수 있다면 온몸에 담이 와도 상관없다”라며 승리를 향한 절실함을 드러내 경기 시작 전부터 열기를 북돋웠다.

이와 함께 선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도 엿볼 수 있었다. 이현중을 두고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에이스”라고 평가했고, 에디 다니엘의 활약에는 “작은 신장임에도 불구하고 센스가 남다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고강용 캐스터가 “농구는 신장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자, 하승진 해설위원이 “뜨거운 심장으로도 합니다”라고 화답하는 찰떡 호흡도 눈길을 끌었다.

3쿼터에서 대한민국이 다시 리드를 이끌어가자 고강용 캐스터는 “약속의 3쿼터, 대한민국의 3쿼터가 오늘도 역시나 펼쳐지고 있다”고 외쳤고, 하승진 해설위원 역시 선수들의 활약에 감탄을 이어갔다.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가져온 변준영을 향해 “그동안의 설움을 싹 날리고 있다. 너무 기특하고 대단하다”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일본전마다 강한 면모를 보인 이정현에 대해서는 “이제는 알고도 못 막는 선수가 됐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무엇보다 경기 막판에 점수를 앞서가고 있음에도 흔들림 없는 정신력으로 일본을 몰아붙이는 모습에 하승진 해설위원은 “이현중뿐만 아니라 어느 누가 터질지 모르는 활약을 펼치는 것이 대한민국의 무서운 점”이라며 “실력뿐만 아니라 정신력도 정말 좋은 선수들”이라고 극찬했다. 고강용 캐스터 또한 “모든 선수가 자기 몫을 다해주며 대한민국의 농구를 완벽히 찾았다”라고 총평하며 조 1위 진출을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MBC는 오는 15일(화) 저녁 6시 4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남자축구 예선전을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의 중계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MBC

· 분류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배포 : 9월 14일 08:00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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